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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우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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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본국 국회의원 (도유수도시 제1구)
지역구 신설 제1-21대
구창모
제21-23대
구현우
제24대
한유성
월본국 도유수도시장
구현우
具賢宇 | Hyeon-woo Gu
출생 1990년 4월 18일(1990-04-18) (35세)
월본 도유수도시
현직 도유수도시장
소속 정당 자유민주당
지역구 도유 1구 (21-2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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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아버지 구교혁
학력 도유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도유대학교 국제정치학 (석사)
종교 무종교
신체 182cm
파벌 보수본류(개혁계)
의원 선수 3 (21, 22, 23)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개요

구현우(具賢宇, 1990년 4월 18일(1990-04-18))는 월본의 정치인이다. 현재 도유수도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생애 및 정치 활동

2.1. 출생과 성장 배경

1990년 4월 18일, 월본 정계의 거물인 구창모 전 내각총리대신의 장남인 구교혁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월본 보수 진영의 성골이라 불리는 가문 배경 덕분에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으며, 조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정치를 접했다. 월본 최고의 명문대인 도유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학창 시절 동남아시아나 아메리카 등 세계 각국의 명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어 글로벌 경제와 정치 시스템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에는 미국 금융계에서 일하다가 조부인 구창모가 불러 구창모 의원실의 비서로 일했다.

2.2. 정계 입문과 '월본개혁당'의 돌풍

2024년, 21선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조부 구창모가 85세를 일기로 사망하며 구현우의 정치 인생은 급물살을 탔다. 구창모의 지역구였던 도유 1구재보궐선거 후보로 강력히 거론되었으나, 당시 자민당 총재였던 후미히라 겐페이가 "세습 정치 타파" 명분으로 내걸고 추진한 '시스템 공천'의 결과로 신인을 재보궐선거 후보로 공천하며 구현우를 배제했다. 이에 구현우는 가문의 터전인 도유 1구에서 무소속 독자 출마라는 정면 돌파를 선택했고, 자민당과 사회당 후보를 따돌리며 극적인 승리를 거두어 원내 입성에 성공한다.

당선 이후 구현우는 자신을 배척한 후미히라 겐페이 총리로 대표되는 자민당 주류 세력과 대립하며, 당내 리버럴·개혁 성향 의원들을 포섭해 16석 규모의 월본개혁당을 창당했다. 이어진 제22대 중의원 선거에서 '새 정치'와 '혁신'을 기치로 내건 월본개혁당은 67석이라는 막대한 의석을 확보하며 원내 제3당의 지위에 올랐다. 이러한 선거에서의 결과로 자민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하자, 구현우는 사회당의 아사모토 강치 총재를 총리로 옹립하는 비자민 연립내각을 구성하는 전략적 결단으로 정권 교체의 주역이 되었다.

2.3. 연정 해소와 합당 과정에서의 회군

그러나 아사모토 강치 내각은 연정 파트너였던 재월방유향우회, 애겐국당, 대한청아당 등 극단적 성향을 가진 정당들의 폭주로 인해 국정 운영 능력을 상실했다. 이 시기 정적이었던 후미히라 겐페이 전 총리가 아사모토 내각에서의 강경한 표적 수사로 궁지에 몰려 스스로 생을 마감하자 보수 진영에 대격변이 발생하였다. 이에 구현우는 연정을 탈퇴하고 보수 본류로의 복귀를 선언했다. 구현우는 보수방류계열의 자유민주당 탈당 및 분당으로 무너져가는 자유민주당과 합당하여 선진자유당을 창당했고, 보수본류의 맹주로의 등극을 꿈꾸며 자연스럽게 여론조사에서 차기 총리 선호도 1위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기세를 보였다.

하지만 당내 구 자민당 세력은 구현우의 총재 추대에 거세게 반발했다. 쿠로다 규이치 의원 등 친후미히라계 인사들의 합당 무효 가처분 신청과 당내 분열 위기가 고조되자, 구현우는 "대의명분을 위해 총재직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일보 후퇴하는 결단을 내렸다.

2.4. 낙선과 피습, 그리고 자유민주당 재창당

선진자유당으로의 합당과정에서의 파열음으로 주도권을 쿠로다 규이치에게 넘겨준 구현우는 도유수도시장 출마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당초 다자구도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 1위였으나, 온건진보 진영의(무소속 시민단체, 사회당) 단일화(미주 후보로의)와 보수방류계열 민주정의당으로의 보수 표 분산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36.03%의 득표율로 낙선하는 고배를 마셨다. 이 패배로 구현우의 정치적 파워는 치명타를 입었고, 보수본류의 주도권은 완전히 신와계열로 넘어갔다. 낙선 직후 지역구 활동 중 괴한에게 칼로 피습당하는 사건까지 겪으며 신체적·정신적 위기를 맞았으나,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하며 정계에 복귀했다.

그 사이 보수방류와 보수본류의 밀실합의 결과 선진자유당민주정의당의 합당이 기습적으로 진행된 결과 자유민주당이 재건되었고, 아사모토 강치 총리의 느닷없는 비상사태 선포 소란으로 정권을 유지하기 어렵게되자 이뤄진 자폭 해산으로 치러진 제23대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은 과반을 넘는 275석이라는 대승을 거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쿠로다와 이시하라 칸유의 밀약으로 구현우계 후보들이 대거 공천에서 탈락하는 '공천 학살'이 발생하며 구현우의 당내 세력은 크게 약화되었다.

2.5. 도유수도시장으로의 재기

당내 권력 투쟁에서 밀려난 구현우는 차기 총리로 선출될 자민당 총재에 의원, 도도부현 표에 강점을 가진 여혜진 의원을 옹립하여 반전을 꾀했으나, 보수 방류의 수장 이시하라 칸유와 신와계 본류의 수장인 쿠로다가 '와가사도 부수도 구상' 추진에 합의하는 '빅딜'이 성사되면서 선거 상황을 엎고 접전끝에 이시하라 칸유 후보가 총재에 당선되며 다시 한번 고배를 마셨다. 연이은 정치적 실패로 중앙 정치에서 소외된 구현우는 출구전략으로 중앙정치 밖인 도유수도시장직에 다시 한번 더 도전했다.

지난 선거의 실패요인인 보수진영 후보 난립은 자유민주당으로의 통합이 이루어진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구현우는 진보 진영이 사회당과 미주 시장 간의 단일화에 실패한 틈을 타 46.15%의 득표율로 라이벌인 미주 후보를 꺾고 도유수도시청에 입성했다. 비록 시의회 공천 과정에서의 이시하라와 쿠로다계의 견제로 인해 시의회 의원 후보에서 구현우 계열이 학살을 당하게 되고 마찰끝에 시의회 과반을 야권에 내주는 '여소야대' 정국을 맞이했으나, 현재 구현우는 도유수도시의 시장으로 재임중이다.

역대 선거 결과

연도 선거 선거구 소속 결과 비고
2022 제21대 중의원 선거 도유 1구 무소속 당선  
2024 제22대 중의원 선거 도유 1구 월본개혁당 당선  
2024 지방선거 도유수도시장 선진자유당 낙선 (36.03%)
2024 제23대 중의원 선거 도유 1구 자유민주당 당선  
2024 지방선거 도유수도시장 자유민주당 당선 (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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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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