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하나시에서 열린 연말 기업 전시회이다. 당시 명칭은 'WIC'로 개최되었지만 후에 피날레로 설정 변경 했다. 월본에서 최초로 열린 기업 전시회이다.
월본 최대규모의 기업. 창업주는 윤시혁 최고경영자 겸 회장이며, 서호(공업)주식회사가 모태다. 최초 설립당시 서호(공업)주식회사는 철물점으로 시작하여 자동차 수리업 - 자동차 제조업으로 발전하면서 현재의 현성자동차 및 현성그룹의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2015년경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