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1일, 후미히라 겐페이 전 내각총리대신이 자살한 사건. 월본 헌정 사상 처음이자 유일하게 전직 내각총리대신이 자살한 사건이다.
뒤늦게 와가사도 주오구 오마이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도착 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