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lan
- 급하게 만들어진 자리인데 이렇게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먼저 드리고 싶구요 시작 전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후보 한분씩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순서는 고순조 님, 몰랑가족 님, 윤지민 님, Natsu 님 순으로 하겠습니다.
- 고순조
- 우선 본인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읍니다 괜찮겠읍니까?
- Milan
- ㅇ예
- 고순조
- 우선 비초청대상으로 분류되었음에도 친히 저를 토론회에 포함시켜주신 Milan 선생의 은혜에 감읍하고 있읍니다. 이번 토론회가 잘 치러질 수 있길 기원하겠읍니다. 자유 가상국제연합 질서 수호를 위해서 모든 후보가 최선을 다하여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몰랑가족
- 네
- Milan
- 감명깊게 잘 들엇습니다
- 몰랑가족
- 이제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 Milan
- 끝나셧으면 다음 후보님 말씀하시죠
- 몰랑가족
- 처음에 토론회를 제안하셨을때 모두 응해주신 것과 그리고 이 자리를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 토론회가 각 후보의 비전을 건설적으로 나누고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잘들었습니다 윤지민님 발언하시면 되겟습니다
- 윤지민
- 네 (잠시 낫츠님 뒤로 할수 있는지요 와이파이가 문제가 생겨서 고치고있습니다.)
- Milan
- 낯님 ㅁ 괜 낳 괜찮으시면 먼저 하실래요??
- Natsu
-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밀란님도 전파 공격을 받고 계시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7천 5백여 연합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구태의연한 후보, 국련을 현상 유지시킬 후보가 아니라 국련을 총체적으로 살릴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하는 선거입니다. 국련의 활동, 여기저기에서 이상현상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난입한 부계정들, 갑자기 사라지는 강대국들, 그 외에 여러분이 몸소 체감하는 온갖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련의 새 활로를 찾기 위해 새로운 동력,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혁신을 하기 위한 후보를 뽑아야 할 때입니다. 토론회에서 국련을 살릴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분명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모든 후보가 최선을 다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잘 들었습니다 윤지민님은 잘 고치셨을까요
- 윤지민
- 네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가국련 사무총장 후보 윤지민입니다 우선 이번 선거에 나서신 고순조님, 낫츠님, 몰랑가족님을 비롯해 이번 토론회 사회를 봐주시는 밀란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련 사무총장 선거는 누가 잘하냐 누가 못하냐가 아닙니다 뛰뛰빵빵 일을 잘할 일하는 국련을 만드는 사총이 필요합니다 국련에는 다재다능한 인재가 있습니다. 저는 이 인재들을 방치가 아닌 활용하겠습니다. 또한 가국이 우리가 멈춰있는 그런 것이 아닌 역동적이고 재생적이고 건설적이고 펀하고 쿨한 렌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는 UVN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시작 발언 잘 들었습니다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 진행을 해보려 하는데요, 첫 번째로는 어제 안내드린 바 있는 사회자 공통 질문에 답변하고 토론하는 것으로 진행합니다 두 번째는 후보분들이 공약 발표를 하고 토론을 진행하며 공약 검증을 하려 합니다 본격적으로 토론을 시작하겠으며, 첫 번째 질문을 후보님들에게 드리겠습니다 최근 활동 동향을 확인해보면, 특정 시점에 특정 이벤트를 계기로 활동성이 급증했다가 급락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도파민 연재'라고도 하는데요, 이는 단기적으로는 활동량 펌핑에 도움이 될지라도 장기적으로는 연재자들로 하여금 극심한 피로를 가지게 하고, 나아가 연재에 대한 회의감을 준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건전한 연재 문화 정책을 위한 아이디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엔 반대로 윤지민님 말씀부터 들어보겠습니다
- 윤지민
- 네 도파민 연재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피로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가 억제하고 제재한다면 지금 가국련에 남아있는 불씨조차도 쓸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도파민 연재에 대해서는 존중을 하지만 근래 있었던 독일과 같은 사례에서는 운영진이 엄정하고 신속하게 대처해야합니다 또한 일정 회원들이 국가 운영하다가 1달도 안하고 국포 후 새 국가 신청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엄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저는 도파민 연재와 현실적 연재가 서로 병합하면서 운영을 지향하면서 동시에 국포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처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ilan
- 다음으로는 나츠님 말씀 들어보겟습니다
- Natsu
- 예. 존경하는 연합민 여러분. 이 도파민 연재, 우리 중세관의 큰 문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중세관에서의 문제가 국련 전체의 문제로 비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 중세관의 고질적인 문제가 국련의 문제로 비화되어 이 사무총장 토론회까지 올라와야합니까? 이게 바로 중세관 중심의 현 국련 체계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중세관 하나 망하면 국련이 고꾸라지고 결국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국련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세관 일극 체제,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별가상국가 진흥책으로 가야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중세관에서의 문제, 중세관의 자정 노력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중앙세계관 내에서 연재자 한 명 한 명의 뜻을 모아 조화민주적으로 자체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중세관 시스템의 결정을 중세관 연재자에게 맡기는 이른바 안건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민주적인 토론과 투표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중앙세계관의 질서를 정립해가는 시스템을 통해 중세관 행정의 효능감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행정부를 이원화하여 중세관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갖은 노력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무총장을 했던 원로들, 이런 중대한 문제를 놓고 아직까지도 분골쇄신을 하지 않았다는 것에 참으로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국련의 DNA를 고쳐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넵 다음으로 몰랑가족님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 몰랑가족
- 네 사랑받는 회원 여러분. 저는 도파민 연재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왜 이러한 연재가 시작되었는지 왜 이러한 연재가 해결되지 않는지 오랜 고민 끝에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도파민 연재의 원인이 단기 이벤트 자체가 아닌 반복 소비되고 끝나는 구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될 수 있는 연재 활동 중심으로 활동 구조를 재편하겠습니다. 예컨대 이벤트 이후에도 세계관과 활동이 이어질 수 있는 국가연합, 공동 프로젝트 단위를 활성화하고, 또한 운드 지급 기준을 조정하여 단신.속보형 연재보다 완결.장문 연재에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생산되는 구조가 아니라, 오래 지속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될 수 있는 연재 활동 중심으로 활동 구조를 재편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감정적으로 접근할 사안이 아닙니다. 구조를 바꾸면 문화는 따라옵니다. 실리적으로 설계하고 제도화한다면,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Milan
- 다음으로 고순조 선생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학생 여러분들은 강당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 고순조
- 예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상국제연합 회원 여러분, 그리고 세컨아이디 여러분! 정대성의 핫라인! 국련의 쌍발통! 휴마르코가 인사드립니다. 아 고순조군요 지금 닉이 고순조가 인사드립니다. 저는 정대성 주석님과의 핫라인을 통해 국련 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먼저 약속드립니다. 중세관 내 도파민 연재의 문제에 관해 지적해주셨습니다만 이러한 부분은 운영진들의 규제에 의해 해결될 수 없습니다. 주석께서 만들어주신 완벽한 시스템 아니겠습니까? 사람이 하는 터라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주석님의 시스템은 완전무결하므로 유저들의 자정작용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또한 이러한 도파민 연재의 주요 문제는 악랄한 반국련 세력들의 망동에 의해 나온 사태입니다. 저 고순조는 반드시 반국련 세컨아이디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주석님이 하사해주신 무결한 중세관의 복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대성의 핫라인! 국련의 쌍발통! 저 고순조를 믿어주십시오.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 Milan
- 각 후보분들의 답변 잘 들어봤습니드 토론 진행 후 다음 주제로 넘어가려 했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순서를 좀 바꿔서
- 윤지민
- (밀란님 혹시 제안하나 드려될까요)
- Milan
- 넹
- 윤지민
- (지금 여기 토론회 보시는 분들에게도 사총후보와 이야기를 할수 있는 시간도 약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Milan
- 말미에 넣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이어서 다음 주제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가상국제'연합'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최근 개별카페국가는 몇몇 국가를 빼고는 전멸한 상태입니다 여러 컨텐츠 중 하나인 중앙세계관이 연합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프로젝트 옴니부스, 가상국가협의회 등 개별카체국가 활성화를 위한 개인의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지만 제도권에 편입되지 못해 여전히 개인 사설 세계관에 머물러 큰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별카페국가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가 있으십니까? 몰랑가족 님, 나츠 님, 고순조 님, 윤지민 님 순서로 들어보겠습니다.
- 몰랑가족
- 네 사랑받는 회원 여러분 정치모의전을 직접 운영해본 경험자로서, 개별카페국가가 위축된 가장 큰 이유는 독창성과 차별화의 약화라고 생각합니다. 옛날과 달리 요즘 개별카페국가나 정치모의전들을 보면 그나마 2009년에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를 가정한 일정모나 현재 가장 활발이 운영되고 상도 수여받은 에조를 제외하고 크게 독창적이거나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요인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현재 각 개별카페국가 간 독창성과 차별성이 부족한 구조로는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독창성은 개인의 역량에만 맡길 문제가 아니라, 제도적으로 보호되고 보상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개별카페국가의 활동점수만큼 운드를 지급하는 제도가 있지만 정작 이를 활용할 소비처가 충분하지 않아 보상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고 있습니다. 보상이 축적의 동기가 되려면, 반드시 사용과 순환의 구조가 함께 설계되어야 합니다. 저는 각 개별카페국가가 자신만의 테마와 운영 방식을 갖출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하되, 일정 기준을 충족한 국가에 대해서는 행정부 정책 및 경제 시스템과 공식적으로 연계하겠습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활동이 운드 소비·투자 구조와 연결되도록 하여 창작이 축적되고 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중앙이 모든 것을 끌고 가는 단핵 구조가 아니라, 여러 세계관이 공존하는 다핵 구조로 전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Natsu
- 발언 시작해도 될까요?
- Milan
- 넵
- Natsu
-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회자님과 후보자분들께 제안드립니다. 지금 토론회가 너무 길어지고 있습니다 스무 세 명이나 되는 연합민 여러분께서 이 토론회를 지켜보고 계셨는데 지금은 고작 여섯 명 뿐이 안 됩니다. 1인당 발언 시간을 3분으로 제한하자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 Milan
- 이런 장치를 설정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다음 주제부터 제한을 두겠습니다
- Natsu
- 예 그러면 발언하겠습니다 개별가상국가를 되살리는 것, 국련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얘기하자면 필리버스터처럼 24시간 얘기할 수 있지만 연합민 여러분의 집중력을 위해 짧게 줄이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 게시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coreanunion/263218) 가국판에 고퀄리티로 유서깊은 국가에는 몇몇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하늘미르, 월본, 이런 국가들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아쉽게도 월본은 우리 국련의 품을 벗어나 반국련의 품에 들어가있지만, 어찌되었든 가국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런 국가들은 본질적으로 정치를 기본으로 깔고, 그 뒤로 설정을 쌓아 올라가는 형식으로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장에 그런 가국을 육성하기에는 근본적으로 무리가 있습니다. 모두가 중세관, 정치모의전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중세관에서 설정이 탄탄한 국가의 카페 설치를 장려하고, 원 연재자는 설정에 대한 원래의 권리를 부여하는 한편, 행정부에서 종래 가상국가 내지는 정경모의전이 일부 가미된 형식으로 활동량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세부적인 공약사항은 공약집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coreanunion/263218)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넵, 다음으로 고순조 선생님 말씀이 있겠습니다
- 고순조
-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상국제연합 회원 여러분, 세컨아이디 여러분. 정대성의 핫라인! 국련의 쌍발통! 고순조입니다. 우선 답변 시작하기 전에 우리 몰랑가족 후보님께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 몰랑가족 / Milan
- 예
- 고순조
- 우리 몰랑가족 후보님 혹시 정치모의전을 운영해봤어요?
- 몰랑가족
- 예
- 고순조
- 그거는 운영한 게 아니라... 아 아니다 여튼 답변 이어가겠습니다. 개별가국 침체 문제,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정대성 주석님이 만드신 현 체제를 모독하고 흔들고자 하는 반국련적 망동이 아니겠습니까? 현 체제로도 충분히 개별가국의 부흥이 가능하며 이것은 오로지 유저들이 할 마음이 없어서 그럴 뿐입니다. 주석님의 체제를 역행하고 반국련의 길을 가던 하늘미르를 다시 옳은 길로 이끌었던 하늘미르 끌어온 큰 일꾼 저 고순조가 말씀드립니다 현 체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정대성 주석님 정신으로 현 체제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야만 합니다. 더 자세한 것은 조화스쿨에 가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반국련세력들에게 경고합니다 네이놈!!!!!!!!!!!!!!!!!!!!!!!!!!!!!!!!!! 주석님이 두렵지 않으냐!!!!!!!!!!!!!!!!!!!!!! 지금까지 정대성의 핫라인! 국련의 쌍발통! 고순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윤지민님 말씀들어보갯습니다
- 윤지민
- 네 잘들었습니다. 아니아니 네 많은 후보분들께서 너무 좋은 질문들을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개별캎 문제에 대해서는 진중하면서도 이러한 큰 문제는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운드의 실질적인 활용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드의 활용 방안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ilan
- 마지막 주제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앞서 제안해주신 것처럼 발언에는 3분 제한시간을 두겠습니다 UVN 행정부는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겪어왔습니다 다루는 업무는 방대한 데 반해 이를 담당하는 인력은 1명 내지 2명에 불과합니다 이는 결국 행정 처리 지연과, 이로 인한 회원의 불편함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거나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 있으십니까? 몰랑가족 님, 나츠 님, 고순조 님, 윤지민 님 순서로 들어보겠습니자 22분까지 발언하실 수 있습니다
- 몰랑가족
- 아 사랑받는 회원 여러분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훠훠 사람이 먼저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사람 수를 늘리자는 뜻이 아니라, 사람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자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인력 부족의 본질은 사람 수가 아니라 업무 집중 구조에 있습니다. 기존 부서를 세분화하되, 단순히 자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겠습니다. 상설 인력은 최소화하고, 사안별로 운영되는 보조 인력을 두어 업무 과부하를 분산하겠습니다. 조직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부담을 나누는 구조로 바꾸겠습니다.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인력 증원이 아닙니다. 기능을 중심으로 역할과 인력을 재편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 Milan
- 넵 다음으로 나츠님 26분까지 발언 가능합니다
- Natsu
- 예. 존경하는 연합민 여러분. 국련 행정의 기본은 조화민주주의입니다. 적극행정입니다. 축구 하다 사무총장 된 후보, 누군지 아실겁니다. 국련이름 몰랑가족, 당선되자 이달의 게시글 하나 하고 사무총장 사퇴한 장본인입니다. 사람은 속일 수 없습니다. *사퇴 -> 퇴임 그때 못 한 인력 풀 개선, 이제와서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제 직을 걸고 최고위원회, 원로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겠습니다. 일 하지 않는 자 대우받지 말라! 당장 원로와 최고위원들을 행정부 실무진으로 복귀시키겠습니다. 이제 국련에는 일 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연합민 여러분, 반국련세력이 위협하는 동안에도 국련은 똘똘 뭉쳤습니다. 그때 똘똘 뭉친 원로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반드시 실천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도이 다카코 부총장을 비롯해 모든 역대 공직자들을 다시 불러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ilan
- 넵 다음으로 고순조 선생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30분까지 발언가늘합ㄴㄷ
- 고순조
- 예 발언시간 간략화를 위해 인삿말은 줄이겠습니다 정.핫.국.쌍 고순조입니다 거두절미하겠습니다. 이게 다!!!!!!!!!!!!!!!!!!!!!!!!!!!!!!!!!!!!!!!!!!!! 국련일군들이 정대성정신을 잊어서 그래요. 정대성 주석님 정신으로 모든 연합의 일이 자기 일인 줄 알고 일해야지. 어디 최고위원 달고 뭐 감투쓴 줄 알고 굴어요!!!!!!!!!!!! 떼잉쯨 최고위원회 개편이니 뭐니 하는데 다 집어치우고 사무총장부터 그 밑 회원까지 모두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해야 합니다. 일 안 하는 공무원 여러분 네이놈!!!!!!!!!!!!!!!!!!!!!!!!!!!!!!!!!!!!!!!!!!! 레드카드를 보냅니다. 정대성정신으로 돌아갑시다. 존경하는 연합민과 세컨아이디 여러분. 제가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제게 사회당 로고 파일을 받고 싱글벙글 웃고 있는 도이 다카코를 강제 유임시키고 사무부총장으로서 종신 봉사케 하겠습니다. 어딜 도망기. 어딜 도망가. 이상입니다.
- Milan
- 윤지민 선생님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발언은 33분까지 가능합니다
- 윤지민
- 네 사랑하는 국련회원여러분 앞에 분들 말씀이 너무 감미로웠습니다 탄핵당하신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는 지금 국련에 2가지 발언을 남기셨습니다. 지금 국련은 피를 토하는 심정입니다 우리는 이 피를 토하는 감내를 하면서 가국을 개조해야합니다 누가 종신 부총장이니라고 고정하면 안됩니다 누구는 종신 부총장 누구는 전임 사무총장이면 안됩니다 우리 모두 공직자여야합니다. 감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 공직자로 나아가야합니다 제가 만약 사무총장이 된다면 탱글탱글하게 만들겠습니다 지민개혁연합 약칭 지민에게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 Milan
- 3가지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이제 자율적으로 배틀로얄을 여시면 되겠 진 않고 50분까지 각 후보에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머지 10분은 방청객들과 소통하고 쫑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분들끼리 서로의 답변이나 공약에 궁금한 점 등등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순서는 따로 없고 발언권 요청하면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고순조님 먼저 발언하시겠습니다
- 고순조
- 발언권 주십시요
- Natsu
- 네.
- 고순조
- 이 저.. 개별가국으로의 대전환 이거 반조화주의 아닙니까? 정대성 주석님께서 확립하신 중세관 제도 마땅히 지켜야 합니다. 해명하십시오!!!!!!!!!!!!!!!!!!!!!!
- Natsu
- 후보님께서는 조화 세대 이전 분이시라 아직 조화민주주의를 이해하지를 못하고 계십니다
- 고순조
- 야!!!!!!!!!!!!!!!!!!!!!!!!!!!!!!!!!!!!!! 개츠!!!!!!!!!!!!!!!!!!!!!!!!!!!!!!!!!!!!!!!!!!!!!!!!!!!!!!!!!!!!!!!!!!!! 말을 삼가해.
- Natsu
- 매니저를 주석에게 봉헌하면 위에서부터의 민주주의! 권위주의! 진정한 유교 정신에 입각한 조화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 고순조
- 동의합니다.
- Natsu
- 지금 반국련세력처럼 매니저를 주석께 봉헌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지 대단히 사상이 불순합니다 후보 답변해보세요.
- 고순조
- 제가 매니저 봉헌을 철폐해야 한다는 말은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건만 이거 완전히 음해입니다. 레드카드 보냅니다. 두 번 보냅니다. 세 번 보냅니다. 세 번은 정 없으니 네 번 보냅니다. 그것은 음해입니다. 정대성 주석 만세!!!!!!!!!!!!!! 조화민주주의 만세!!!!!!!!!!!!!!!!!!!!!!!!
- Natsu
- 레드카드 이거 대단히 불쾌합니다. 우리 서로 정대성 주석의 조화민주주의를 따르는
- 고순조
- 반조화민주주의 세컨아이디 네이놈!!!!!!!!!!!!!!!!!!!!!!!!!!!!!!!!!!!!!!!!!!!!!!!!!!!!!!!!!!
- 몰랑가족
- Natsu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후보님께서는 저를 두고 이달의 게시글 하나 하고 퇴임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재임 기간 동안 스포츠부를 설치했고, 뉴비가이드를 개정했으며, 여러 행정 정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정책 검증은 환영합니다만, 사실에 기반한 토론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후보님께서는 문제의 원인을 정신의 약화로 규정하시며 원로와 최고위원의 실무 복귀를 말씀하셨습니다. 묻겠습니다. 인물을 다시 불러오는 것이 구조 개편입니까? 업무 설계가 바뀌지 않는다면, 과부하는 다시 반복되지 않겠습니까?
- Natsu
-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일단 답변에 앞서서 몰랑가족 '전 사무총장'께서 작성하신 가이드를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안녕~! 뉴비 칭구들! 나는 너희들의 가국련 적응을 도와주는 몰랑가족이라고 해!", "지금부터 뉴비 칭구들을 위해 처음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줄거야!" 2010년 대민련 이래 가상계의 주축을 맡아온 연합의 품격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는 이게 과연 옳은 업적이겠습니까? 여하튼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몰랑가족 후보께서는 본질적으로 제 공약을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국련의 행정부 개혁! 9차 법전 제정! 개별가국으로의 대전환! 이 모든것을 해 본 적이 없는 원로들이고 최고위원들입니다. 원로들은 원래 해오던 일을 맡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몰랑가족
- 네 잘들었습니다.
- 고순조
- 발언권 신청합니다. 우선 질의 대상은 아닙니다만 전 사무총장이시기도 한 우리 몰랑가족님께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굳세어라 몰랑가족! 우리 몰라가족님의 글을 보고 이렇게 모질게 말해서야 되겠습니까? 아무리 글 내용이 "안녕~ 뉴비 칭구들!" 로 시작한다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언사로 토론에 임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러다가는 아주 유치원생 독립언론에 실릴 글만 쓴 사무총장이라는 터무니 없는 음해와 비방, 중상모략이 난무할 것입니다. 정대성 주석님이 확립하신 조화민주주의 체제를 바탕으로 클린한 토론회를 진행합시다. 나츠 후보님께 질문드립니다. 이 저.. 개별가국으로의 대전환 이거 반조화주의 아닙니까? 정대성 주석님께서 확립하신 중세관 제도 마땅히 지켜야 합니다. 해명하십시오!!!!!!!!!!!!!!!!!
[방청객 질의응답 시간]
- Charlene
- 현재 국련에서 '본문이 없습니다' 단신 연재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러한 단산 연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후보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고순조
- 그게 다 도파민 추구하는 반국련세컨 때문이죠.
- Charlene
- 맞습니다. 이게 다 지훈식 연재입니다.
- Natsu
- 얼마나 바쁘면 단신으로 연재를 퉁치겠습니까. 하지만 이렇게 혼이 비정상이 되면 안 됩니다. 게시글에 최소 기사 템플릿이라도 행정부에서 제공해주는 것을 강력히 검토하겠습니다. 윤지민 후보님도 이어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윤지민
- 네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이걸 규제할 수는 없죠. 다만 개인적으로 과도한 단신 연재에 대해서는 사실상 국가 유지용의 목적도 저는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담을 위한 단신, 긴급적인 이벤트 속보를 제외한 분야에서는 운영진이 이를 가리고 연재로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선이 되면 이를 검토하고 충분히 반영하겠습니다.
- Charlene
-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지민
- 몰랑님에게 2가지만 묻겠습니다. 저는 몰랑님께서 가국의 훌륭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사총 선거 이후에도 가국련 발전을 위해 힘을 써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 묻겠습니다. 개별 발언이 끝나고 몰랑가족님 혹시 올리신 이모티콘 기억하시나요 (🤌)
- 몰랑가족
- 아마
- 윤지미니
- 네
- 몰랑가족
- 이탈리아
- 윤지미니
- 이 이모티콘이죠 이게 뜻이 '뭔 말임?' 이라는 뜻이더라고요
- 몰랑가족
- 제스처였을겁니다 아 그런가요?
- 윤지미니
- 혹시 이런 뜻의 의미로 그런 건지
- Natsu
- (사퇴하세요!!!)
- 몰랑가족
- 아뇨 저는 Si라는 의미 예스라는 의미입니다 오해 소지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 윤지미니
- 개인적으로 몰랑님이 모르는 사이에서 쓰신것이라 생각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저는 궁금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도 질문드려도되는지요
- 몰랑가족
- Si 제스처는 예
- 윤지미니
- 도파민 연재에 대한 질문에서 이런 답변을 하신 것으로 발언하였습니다. 맞습니까
- 몰랑가족
- 네
- 윤지미니
- 혹시 몰랑 후보님이 추구하는 이런 연재 활동 중심으로 구조를 어떻게 개편하실지 예시를 알려주실수 있는지요
- 몰랑가족
- 아 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 윤지미니
- 아니면 제가 시간을 위해 하나만 답변을 뭉쳐도되겠습니까
- 몰랑가족
- 상관없습니다
- 윤지미니
- 현재 도파민성 연재는 많이 생산하면서 오래 지속되고 있는 구조입니다 몰랑 후보님의 발언도 좋지만 이미 실현이 되고 있는게 아닐련지요 저는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두 마리에 토끼를 잡아야한다고생각합니까 동의하십니까
- 몰랑가족
- 예
- 윤지미니
- 네 감사합니다
[방청객 질의응답 시간]
- 도이 다카코
- 나츠님께 물어볼 게 있습니다. 요컨대 나츠님께선 현재 국련의 주요 연재처를 중앙세계관에서 다변화해 개별가상국가도 다시 개척해야 한다는 공약인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점에 대해서 중앙세계관으로 연재처가 고착화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중앙관 위주가 되고 개별가국이 몰락한 근본적 원인은 연재 트렌드가 '개인화'된 것이 주요 배경이라 생각합니다. (중략) 어떻게 해야 이런 '홀로 연재' 트랜드를 바꾸고 사람들을 개별가상국가로 돌릴 수 있을지에 대한 후보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 Natsu
- 저는 출마 선언문에서 현재 중세관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했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똑같은 사람, 혹은 구창모 부계정이 와서 게시글 쓰고 우당탕탕 하다가 나가버리는 이 체제로는 앞으로 3년을 버티기 힘들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우리가 어렵다, 하기 힘들다 해서 혁신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개별가상국가를 살리는데 있어 많은 원로들, 최고위원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서 나옵니다. (중략) 정착시키는 것이 제 공약의 핵심입니다.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 도이 다카코
- 후보님의 고견에 감사를 표합니다 다른 후보님들이 설령 당선되더라도, 이런 방향성을 대체로 참고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 Natsu
- 그런 의미에서 우리 도이 다카코 부총장님꼐서 일정모 운영 경력을 살리셔서 요긴하게 국련 부흥을 위해 일해주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도이 다카코
- 동의합니다. 기꺼이 희생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회 종료 선언]
- Milan (사회자)
- 이것으로 공식 토론회는 마치고 비공식 토론회는 내일 오전까지 열어두겠습니다 내일 오전 이후로 샤따 내리겠으며 곧 전문 게시하겠습니다 미숙한 운영에도 긴 시간 참여한 많은 분들 사랑합니다 새복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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