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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none; width:80%; text-align:left; color:#FFFFFF; font-weight:600;" | <span style="font-size:1.6rem;">설탕</span><br>Seoltang | | style="border:none; width:80%; text-align:left; color:#FFFFFF; font-weight:600;" | <span style="font-size:1.6rem;">설탕</span><br>Seoltang | ||
| style="border:none;" | | | style="border:none;" | [[파일:설탕 문장 흰색.png|64px|li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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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과의 관계 == | == 다른 사람과의 관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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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대성]] | |||
설탕은 정대성을 가상국가의 거인, 기둥이라 생각하며 높이 평가한다. 그러나 최고권력을 쥐고 있으면서도 불안을 감추지 못해 의심병이 든 현재의 정대성을 비판하면서 현재는 사이가 틀어진 상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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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 none; padding: 30px; padding-top: 0px;" | 특히, 설탕 본인은 신상털이 범죄를 철폐하고 클린한 커뮤니티를 위해 UVN의 가이드라인을 존중하면서 한때 유사 친정대성파였고, 서로 윈윈이 되도록 하는 주의였으나 함께 하려는 것도 잠시 정대성 측의 오만과 하대에 질려서 결별할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설탕은 UVN에 기여를 하면서 마리아나 세계관을 비롯해 제대로된 세계관을 운영하려고 건의했으나 정대성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눈치로 반려당한바 있다. 그리고 정대성은 설탕을 위키스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면서 벌처 관리자 패널 접근 권한과 위키스 유지 보수를 맡겨 위키스 미디어위키 엔진 업데이트와 구 나무위키 스킨 적용, 백업과 오류 복구, 각종 시스템 문구 디자인 개선 등 여러 기여를 했다. 그러나 정대성이 설탕을 UVN을 붕괴시키려는 반국련 세력, 즉 일련의 프락치 의심으로 제보가 들어왔다며 모든 권한을 회수하고 강등했다. 위협에 대응으로 여기까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후 반응이 유죄 추정의 원칙을 굳게 믿고 있으며 범죄자 취급을 하고, "나는 독재자다.", "나는 주석이다. 내말에 안들으면 그만둬라"라는 강압적인 대화 태도로 인해 설탕은 결국 그를 떠날수 밖에 없었다. 정대성 위키스는 현재 설탕의 구 나무위키 스킨 등 먹을 것만 먹고 떨궈버린 것이나 다름이 없다. 정대성 본인은 "월본에게 잘해주었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본인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했으나 실상은 설탕을 비롯해 월본을 찬밥 신세로 전락시키며 개별 가국 죽이기에 앞장선 장본인이다. 그는 월본 카페까지 매니저를 위임받아 먹으면 사실상 대한민국 카페 가상국가를 주름 잡게 되는 것이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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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창모]] | |||
*: 월본의 국제 무대 데뷔전 직후 제일 먼저 찾아온 사람이다. 페크계로서 많이 부족한 월본을 보편적 가상국가의 기틀을 마련하고 오늘날까지 성장하도록 도와준 아주 고마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중간에 트러블도 있었지만 결국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그의 설정 실력을 높이 사며 다른 보편적인 가상국가와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월본을 잘 이해하고 따라와 주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 |||
* [[윤시혁]] | |||
*: 월본의 간판이자 또 하나의 기둥으로, 오늘날까지 월본의 소프트 파워를 만든 것은 현성그룹의 자산 덕분이므로 현성그룹을 헌신적으로 보좌하고 있다. 과거 인광민국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으로 계속해서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현생의 바쁨으로 인해 현성 위기설이 돌면서 굉장히 아쉬워하고 있다. | |||
== 평가 == | == 평가 == | ||